마스크의 오랜 착용으로 귀 아픈 사람들이 ‘맥심’을 찾는이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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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프포스트코리아

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마스크가 어느덧 생활 필수품이 됐습니다.

하지만 온종일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귀가 아프기 마련인데, 한 누리꾼이 기가 막힌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.

맥심 커피 상자에 달린 플라스틱 손잡이를 활용해 ‘마스크 고리’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.

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“귀 안 아프게 마스크 착용하는 꿀팁”이라며 획기적인 방법이 소개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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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stagram-‘maxim_coffee_mix’

탕비실이나 집 다용도실에 하나쯤은 있는 맥심 커피믹스 상자의 손잡이를 구해보세요.

플라스틱 손잡이를 마스크 끈과 연결해 마스크를 착용하면 된다. 그러면 마스크 끈은 귀에 걸리지 않고 뒤통수 부분에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.

이 방법을 최초로 소개한 누리꾼은 “제가 다니는 회사 직원이 준 아이디어인데, 마스크 고리 대신 맥심 커피 손잡이를 써봤더니 너무 편하고 좋더라”고 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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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stagram-‘maxim_coffee_mix’

이어 “회사 회의시간에 이걸 알려줬더니 탕비실에 있던 맥심 손잡이가 다 없어졌다더라”고 덧붙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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