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코로나19’ 극복을 위해 서울 25개 구청장들도 4개월간 ‘월급 30% 반납’

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; 파일명은 AKR20200323156800004_01_i_P4.jpg 입니다.
연합뉴스

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 25개 모든 자치구 구청장이 3∼6월 4개월간 월급 30%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극복에 쓰기로 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.

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; 파일명은 %25ED%2595%2580%25EB%258B%25A4.jpg 입니다.
핀다

협의회는 “지난 21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위원 워크숍에서 결정된,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장·차관급 공무원들의 월급 반납 운동에 동참하기 위한 것”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
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; 파일명은 %25EA%25B1%25B4%25EC%2584%25A4%25EA%25B2%25BD%25EC%25A0%259C%25EC%258B%25A0%25EB%25AC%25B8.jpg 입니다.
건설경제신문

협의회장을 맡은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“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긴급 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보호와 서울사랑상품권 추가할인 등을 통한 소비촉진처럼 정부와 서울시의 위기 극복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”고 말했습니다.

[저작권자 ⓒ코리안즈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]